허경영, 신곡 ‘국민송’ 티저 공개…롤스로이스 등장 ‘본인 차?’
허경영 전 민주공화당 총재가 자신의 신곡을 홍보했다.
허경영 전 총재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노래 또 하나 만들었다. 국민송이 별거 있나. 허경영이 부르면 ‘롸잇나우’”라는 말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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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 티져영상에는 허경영과 최사랑이 국민들과 외계인들과 재미있는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특히 허경영이 직접 몰아 유명해진 롤스로이스도 등장해 본인의 차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은 이상언 감독은 지난달 일부 매체에 “지구에 나타난 허경영과 최사랑이 삶에 지친 지구인들을 구한다는 독특한 컨셉으로 구성된 뮤비”라고 설명했다.
허 전 총재는 2009년부터 앨범 ‘Call Me’, ’허본좌 허경영’, ’Red Angels’, ’롸잇 나우’ 등을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행보를 걸어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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