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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퍼시스그룹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이 대명레저산업 비발디파크와 제휴해 일룸 대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객실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휴 이벤트는 '대명을 만나, 내 마음이 일룸일룸'이라는 콘셉트로 비발디파크 메이플동 내 스위트 타입 객실을 일룸의 가구로 구성해 내년 6월30일까지 운영하는 내용이다.


'공유's PICK! 두근두근 움직이는 객실'은 모션베드와 델타 듀얼 소파 테이블 등 사용자 생활에 맞춰 기존가구에 움직임을 더한 제품으로 꾸몄다. '대명’s PICK! 와글와글 가족놀이 객실'은 자녀가 있는 가족이 숙박하는 동안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온 가족이 나란히 누울 수 있는 '쿠시노 패밀리베드'와 아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미키·미니 아코소파', '미키 피넛형 책상', '허비 키즈텐트' 등 키즈가구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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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은 "이밖에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와 스킨십 기회를 적극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휴관일인 월요일을 활용해 육아맘의 문화·사교 활동을 돕는 '맘스 먼데이' 프로그램과 제휴, 이곳에 일룸 키즈가구를 비치했다


남성 소비자를 위한 제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남성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루이스클럽'과 손잡고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매장에 리클라이너 소파 '볼케'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온라인 콘텐츠 커머스몰에서는 루이스클럽 인기 큐레이터가 볼케를 활용한 일상의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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