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라디오스해 타' 윤종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승호 MBC 신임 사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캡쳐

13일 '라디오스해 타' 윤종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승호 MBC 신임 사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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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윤종신이 최승호 MBC 신임 사장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진행자 겸 가수인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승호 사장님 라스 스튜디오 방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최승호 MBC 신임 사장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최승호 사장과 ‘라디오스타’ 멤버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특별 MC 래퍼 딘딘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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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선임된 최승호 신임사장은 1986년 MBC에 입사, 26년 동안 PD로 재직했다. ‘PD수첩’ 책임 프로듀서를 역임한 그는 2012년 MBC 총파업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해고됐지만 이달 초 1997일 만에 MBC에 복직해 사장 자리에 올랐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올해 9월 시작된 MBC 총파업 여파로 11주간 결방한 뒤 지난달 15일 방송을 재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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