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남악점,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훈훈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남악점(점장 김병일)은 13일 무안군 일로읍 지역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샤롯데 봉사단 30여명과 임직원이 함께한 이번 연탄배달은 1가구당 300장씩 총 7가구에 2,000장의 연탄을 전달하며 주민들과 훈훈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 이상기씨(76세)는 “성큼 다가온 매서운 강추위에 창고에 쌓여있는 연탄을 보니 올 겨울은 어느 때보다 따뜻하게 보낼 것 같다”며 롯데아울렛 남악점 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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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2017년 한 해 동안 사랑의 김장김치, 독거노인 사랑의 밥차, 발달 장애인을 위한 후원, 지역 어르신을 위한 장수사진, 조손가정 집 고치기 등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남악점은 2018년에도 지속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롯데아울렛 남악점 김병일 점장은“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직원들과 함께한 사랑의 연탄나눔은 가슴 따뜻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불우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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