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가스공사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전국 13개 사업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현장 근무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문화 수준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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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전문 컨설턴트사인 디엔브이지엘 코리아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최근 인천 액화천연가스(LNG) 기지 가스 누출 등 안전사고와 관련해 인적 오류(Human Error) 사전 차단을 통한 인간공학적 현장 안전관리 방안 및 안전사고 예방대책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가스공사는 앞으로도 천연가스 생산·공급설비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저해요인 최소화를 통해 인적·물적 손실 예방은 물론 안전문화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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