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13일 국장급 인사를 단행했다. 유재수 국장의 공석으로 비어있던 금융정책국장 자리에 김태현 금융서비스국장을 임명하고, 금융서비스국장은 최훈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국장을 임명했다.


금융위 관계자는 “경력, 전문성 및 역량 등을 고려하여 핵심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안정적 조직운영과 정책 추진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인사를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이번 국장급 인사와 함께 교육파견 복귀자 조기배치, 관계부처 협의 등도 진행해 국장급 인사는 올해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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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자
-금융정책국장 김태현(現 금융서비스국장)
-금융서비스국장 최 훈(現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12월중 추후발령
-중소서민금융정책관 최준우 (現 국방대학교)
-기획조정관 김정각 (現 정부합동 부패예방감시단)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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