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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편의점 이마트24가 프리미엄 간편식 판매 확대에 나섰다.


이마트24는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간 수도권 33점에서 '올가니카 클린푸드' 상품 테스트 판매를 진행한 결과 프레시푸드(FF)의 매출 구성비가 약 10% 이상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독신주거입지, 오피스입지 등의 판매 비중이 높았다.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도시락 4종, 샌드위치 3종, 샐러드 2종 총 9종이다.


도시락은 그릴치킨과 뿌리채소모둠, 통통새우와 망고렌틸콩, 칠리페퍼로 맛을 낸 건강불고기, 구운 연어와 그린빈 정식 등 4종으로 가격은 각 5800원이다.

샌드위치는 비프 앤(&) 로스트 베지터블 바게트, 스파이시 치킨 & 구아카몰 바게트, 살라미 & 치즈토마토 치아바타 등 3종으로 각 4500원에 판매한다.


샐러드는 트리플베리 소스를 곁들인 리코타 치즈 샐러드, 발사믹 드레싱을 곁들인 로스트치킨 샐러드 등 2종으로 가격은 각 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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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마트24는 올가니카 클린푸드 전점 확대 전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31일까지 올가니카 사전예약 시 구매금액의 20% 할인하는 행사와 동시에 KT 멤버십, SSG 페이 추가할인 시 35% 할인받을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단, 1일 1회 한정이고 최대 할인 금액은 1만원이다.


추가로 31일까지 우리카드 결제 시에도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1일 1회 한정, 최대 할인 금액은 2000원)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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