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포티, 11일 새 앨범과 함께 컴백…1년 5개월만의 복귀
알앤비 싱어송라이터 40(포티)가 1년 5개월 만에 미니앨범 ‘BLUE DAWN’으로 팬들 앞에 돌아온다.
미니앨범 ‘BLUE DAWN’은 기존 앨범들처럼 포티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믹싱까지 진행하며 많은 애정과 관심을 쏟았다. 특히 타이틀곡 ‘Wet'은 오랜 연애에 권태를 느끼고 애정이 식어가는 남자의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많은 현대인들의 공감을 사고 센치한 분위기에 금방 빠져드는 느낌이 특징이다.
네 번째 트랙 ‘BLUE DAWN(#Take 7)’의 경우 원테이크 녹음기법을 이용했다. 피아노 연주와 노래를 끊지 않고 한 번에 녹음한 음원으로 포티만의 음악세계를 느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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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Wet'과 ’BLUE DAWN(#Take 7)’ 외에도 ‘그루잠’, ‘도화지’, ‘건물사자’ 등 총 5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의 달달한 발라드가 아닌 센치한 발라드 발표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기다리던 팬들에게 신선한 느낌을 줄 예정이다.
싱어송라이터 포티의 미니앨범 ‘BLUE DAWN’은 오늘 11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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