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170만원 상당의 생필품 전달 ”

보성군노인복지관, ‘사랑의 생필품 나눔행사’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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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보성군노인복지관(관장 박찬숙)은 지난 6일 회원 60여명과 함께‘사랑의 생필품 나눔행사’를 가졌다.

나눔행사는 노인일자리 희망실타래 경륜전수사업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뜬 목도리, 수세미 판매 수익금과 사랑나눔 바자회 수익금 170만원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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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은 벌교지역아동센터, 밀알지역아동센터, 원동지역아동센터, 작은자의집, 휘연사랑뜰아동그룹홈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화장지, 라면, 쌀, 치약, 양말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사랑을 나눴다.

박찬숙 관장은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함께 할 수 있는 복지문화를 조성하고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희망실타래 경륜전수사업을 월 10회, 9개월간에 걸쳐 추진했으며, 총 10명의 참여자가 동년배 어르신들에게 경륜전수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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