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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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이유애린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월12일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유애린은 자신의 ‘금수저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이유애린은 “금수저의 기준을 모르겠다. 금수저는 기업의 아들, 딸 정도이고, 다이아몬드 수저는 그것보다 위, 해외 쪽으로 나가야 하지 않느냐”며 “나는 금수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버지는 (소문처럼) 로펌의 대표가 아니다. 사업을 하신다”며 “슈퍼카 한 대는 내 소유지만 한 대는 친구의 차를 빌려서 잠깐 탔던 것”이라며 아버지의 로펌 대표설, 슈퍼카 2대 소유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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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려 화제가 된 명품 시계에 대해서 이유애린은 “명품은 잘 모른다. 시계는 어머니 것이다”라며 “이렇게 화제가 될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유애린은 “부모님께 감사하다. 별 탈 없이 꽃길만 걷게 해주셨다”며 “하지만 오디션 봐서 500대 1로, 저의 노력으로 가수가 되었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오해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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