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아이돌’ 신유, 결혼 앞두고 ‘세모방’서 진솔한 이야기 나눠
‘트로트 아이돌’로 알려진 가수 신유가 결혼을 앞두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9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되는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이하 세모방)에는 신유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신유는 주상욱과 함께 결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신유는 지난 2008년 ‘잠자는 공주’로 데뷔해 ‘시계바늘’, ‘꽃물’ 등을 히트시키며 중년층으로부터 ’트로트 아이돌’로 불리고 있는 가수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는 주상욱과 신유가 레이스 경쟁자임에도 불구하고 승부를 잊은 채 버스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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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신유는 “와이프가 라디오PD다”라면서 예비신부의 직업을 공개하며 주상욱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알려졌다.
한편, MBC ‘세모방’은 국내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방송 프로그램에 MC 군단을 투입해서 기획부터 촬영 전반에 리얼하게 참여하며 방송을 완성해 나가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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