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캡처

가수 이효리/사진=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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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시즌2 제작이 확정된 가운데 과거 이효리가 언급한 ‘데이트 폭력’ 일화가 재조명 받고 있다.

이효리는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에 출연, 사회문제로 대두된 ‘데이트 폭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효리는 문소리, 홍진경, 임경선과 함께 ‘혼자 알면 안되는 뉴스’ 코너를 통해 ’데이트 폭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효리는 “나는 데이트 폭력 가해경험, 피해경험 양쪽 다 많다”고 토로한 뒤 “감옥가야 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효리는 이어 “20대에는 자존감이 낮았다”, “거부당하면 분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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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제 이효리와 연예인 이효리는 차이가 컸다. 남자가 피곤해서 일찍 들어갈 수도 있는데 `날 사랑하지 않는거야`라면서 다 던지곤 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효리는 1998년 옥주현, 이진, 성유리와 함께 걸그룹 '핑클'로 데뷔, 이후 솔로 가수로도 큰 인기를 얻고 2013년에는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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