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왼쪽)이 서울대어린이병원  회의실을 찾아 조태준 서울대어린이병원장에게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GI서울보증)

8일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왼쪽)이 서울대어린이병원 회의실을 찾아 조태준 서울대어린이병원장에게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GI서울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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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SGI서울보증은 8일 서울대 어린이병원에 저소득층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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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부터 매년 전달된 후원금은 34명의 저소득층 환아 치료비에 쓰였다.


서울보증은 ‘미래세대의 성장과 자립지원’이란 목표를 두고 심장병 환아 수술비 지원, 백혈병 어린이 가발 제작비 후원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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