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사진=JTBC '효리네 민박' 방송화면 캡처

아이유/사진=JTBC '효리네 민박'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효리네 민박’ 시즌2에서는 ‘알바생’ 아이유를 보지 못할 전망이다.

8일 아이유의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 시즌2에 합류하지 못할 것 같다”며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 촬영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돼 일정상 시간이 여의치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지난 6월 방송된 ‘효리네 민박’ 시즌1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했다. 당시 아이유는 본명 이지은으로 이효리, 이상순과의 케미를 뽐냈다. 특히 이들은 음악으로 교감하며 가요계 선후배 간의 공감대를 끌어냈다.

AD

이뿐만 아니라 아이유는 민박집을 찾은 관광객들과도 함께 설거지하고, 또래끼리의 고민 상담을 나누는 등 소탈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효리네 민박' 시즌2는 2018년 1월 촬영에 돌입하며, 겨울의 제주를 담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