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군제 최대 매출 후광 효과…홍콩서도 브랜드 파워 입증

제이준코스메틱, 中 티몰·타오바오서 'K-마스크팩 1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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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제이준코스메틱은 지난달 알리바바 그룹 내 중국 온라인 쇼핑몰인 티몰과 타오바오에 입점된 국내 마스크팩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고 8일 밝혔다.


제이준코스메틱은 11월 제품 총 판매량, 매출액 등을 통합하여 환산한 수치인 거래 지수에서 총 187만3259점을 획득하며 국내 마스크팩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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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도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제이준코스메틱은 지난달 24일 홍콩의 월간 판매량 1위 여성 매거진 제시카에서 주최한 '제시카 OL 페이보릿 브랜드 어워드 2017'에서 ‘베스트 마스크’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제이준코스메틱 관계자는 “올해 광군제 당일 156억원이라는 높은 매출을 달성하고 그 기세를 이어 11월 전체의 좋은 실적으로 마무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품의 품질을 더욱 높이고 소비자 모두에게 만족을 드리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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