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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권오준 포스코 회장(사진 앞줄 왼쪽부터 네번째)이 7일 퇴근 직후 임직원들과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를 배경으로 올림픽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권 회장과 임직원들은 퇴근 직후 포스코센터 앞에 모여 평창 동계올림픽의 공식 마스코트인 수호랑(올림픽 마스코트), 반다비(패럴림픽 마스코트)와 함께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2017년 포스코센터 점등식을 가졌다. 포스코센터 경관 조명은 평창 동계올림픽 종료시점인 내년 2월 25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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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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