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대신증권은 7일 HD현대인프라코어 HD현대인프라코어 close 증권정보 042670 KOSPI 현재가 13,8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800 2026.01.23 15:30 기준 관련기사 HD건설기계, 통합 후 첫 대형 수주…현대·디벨론 동시 공급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경쟁력"…형식 깬 시무식 진행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엔진, 기자들이 뽑은 WHE 최고 제품 선정 두산밥캣 두산밥캣 close 증권정보 241560 KOSPI 현재가 71,5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71% 거래량 337,176 전일가 70,3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두산밥캣,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 21% ↓…경기침체·관세 영향 MSCI 한국지수에 현대건설·삼성에피스홀딩스 신규 편입 [CES 2026]정의선, 삼성 찾아 "콜라보하시죠"…엔비디아·퀄컴 관람(종합) 지분 4% 매각을 결정한 것에 대해 보호예수 종료로 시장이 어느정도 예상하고 있던 시나리오라고 밝혔다.


이지윤 연구원은 "두산인프라코어는 연말 부채비율을 300% 이하로 감소시키기 위해 지분 매각을 결정했다"며 "지분 매각 규모는 전체 주식수의 약 4%에 해당하며 매각 후 두산인프라코어의 보유 지분은 55.3%로 감소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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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달 두산인프라코어(59%), 두산엔진(10%)이 보유한 두산밥캣 지분에 대한 보호예수 종료로 지분 매각에 대한 가능성은 항상 거론돼 왔던 얘기"라며 "두산인프라코어는 추가적으로 5%의 지분을 매각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이번 물량 출회로 단기간 내 인프라코어 측의 추가적인 물량 출회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미 오버행에 대한 우려가 높았던 두산밥캣의 경우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유통물량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점진적인 오버행 해소 국면으로 진입한다는 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도 전했다. 미국 건설기계 시장의 회복과 법인세 인하 소식에도 불구하고 오버행 우려로 눌려있던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게 이 연구원의 판단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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