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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대규모 세일 행사에 나선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8일부터 17일까지 올해 마지막 대규모 할인 행사인 '2017 메가 세일'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총 400여개에 이르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우터, 스웨터, 부츠, 스포츠 용품 등 다양한 겨울 시즌 상품에 대해 최고 8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비비안 웨스트우드가 지난해 가을·겨울(F/W)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비이커도 지난해 F/W 상품을 60% 세일한다. 키즈 패딩 특별전이 열려 봉쁘앙이 겨울 패딩 상품을 70% 할인하고, 오프라벨이 래핑차일드 코쿤 롱다운점퍼와 밍크뮤 덕다운을 9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트렌디한 겨울 부츠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어그가 겨울 부츠를 14만9000원에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탠디는 겨울 롱부츠(지난해 상품)를 18만5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특설 행사장에서는 MLB가 오리털 점퍼(지난해 상품)를 70% 할인하고 뉴발란스는 다운점퍼를 4만9000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인기 브랜드 아우터를 균일가에 내놓는다. 블랙야크가 정상가 56만8000원인 지난해 구스다운 상품을 17만원에 판매한다. 노스페이스는 정상가 25만원인 2016/2017년 다운 재킷을 9만9000원에 선보인다. 비이커는 여성 야상코트(지난해 상품)를 39만5000원에서 15만8000원으로 할인한다. 지이크는 모직코트를 19만9000원부터 24만9000원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를 위한 기프트 제안전도 열려 쿠론이 전품목을 최고 70% 할인하고, 아쉬가 겨울 부츠를 최고 50% 싸게 판다. 특설행사장에서는 에스티듀퐁, 쟈딕앤볼테르, 게스 등이 패밀리 세일을 열고 최고 80% 할인하고, 르크루제도 최고 70% 할인한다. 행사 기간 첫 주말인 9, 10일 현대 또는 BC카드로 40만원, 6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각각 2만원, 3만원권을 선착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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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스포츠 빅 브랜드 대전이 열린다. 언더아머가 전 품목을 20% 추가 할인하고, 아디다스와 리복이 10만원, 20만원, 3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만원, 2만원, 3만원을 할인한다. 여성 브랜드에서는 지컷이 지난해 겨울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고 에고이스트는 오버사이즈 코트를 16만9000원, 17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기프트 특별전이 열려 더코스매틱컴퍼니는 조말론 향수를 40%, 에스티로더 향수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다. 와인앤모어는 크리스마스 트리 리슬링·로제를 3만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8일 새롭게 오픈하는 아워 패션에서는 스와치 블루히어로모델을 70% 할인한 4만6200원에 판매하고(50개 한정), 티쏘·해밀턴·라도·론진 시계 구매 시 사은품을 선착순 증정한다. 행사 기간 첫 주말인 9, 10일 양일간 현대 또는 BC카드로 40만원, 6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각각 2만원, 3만원권을 선착순 제공한다.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럭셔리 브랜드의 특별한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에트로가 기존에 50% 할인하던 의류 제품을 최고 40% 추가 할인하고 아르마니스토어는 2015년 F/W, 2016년 봄·여름(S/S) 상품을 최고 80% 할인한다. 미샤는 지난해 F/W 상품을 60% 할인하고 산드로는 기존에 최고 50% 할인하던 16년 F/W 상품을 20% 추가 할인한다. 윈터 스포츠 특가전이 열려 나이키가 10만원, 2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2만원, 4만원 할인권(내년 1월8일부터 28일까지 사용 가능)을 증정한다. 아디다스는 2개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한다. 행사 기간 중 첫 주말인 9, 10일 현대 또는 BC카드로 5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 상품권 각각 2만원, 5만원권을 증정한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앤서니 브라운 전 2인 무료 관람권을 준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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