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안재현, 주방장 강호동과 함께 찰칵 “식당 몇 개 차린 맛집 포스”
tvN 예능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이 ‘신서유기’ 전 시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멤버 안재현이 강호동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일일 전국기준)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된 tvN 예능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의 시청률은 평균 5.4%, 최고 5.9%를 기록해 ‘신서유기’ 전 시즌 중에서 최고 시청률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안재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호동과 함께 찍은 ‘강식당’ 스틸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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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검은색 두건을 머리에 두르고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보고 있어 자신감 넘치는 주방보조의 모습을 보였다. 강호동 역시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주방장 옷을 입고 사진을 찍어 노련한 셰프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멋ㅋㅋㅋ 강식당” “뭐냐 존잘ㅠㅠ” “안재현 얼굴 진짜 미쳤다 미친 존잘이다” “강식당 넘 재밌어요” “호동돈가스 하도 먹음직스럽게 나와서 덕분에 오늘의 다이어트도 아름답게 실패했어요” “강 사장 흥분 대폭발해도 옆에서 차분~한~~ 보조~~~! 누가 사장? ㅋㅋㅋ 식당 몇 개 차린 듯~” “강호동 진짜 요리사 같아 ㅋㅋ 맛집 포스 ㅋㅋㅋ”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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