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개업 #성공적 #꿀잼 #시간순삭...네티즌 “진지해서 더 웃겼다”
tvN 예능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에서 멤버들이 ‘강식당’을 개업한 모습이 공개됐다.
5일 첫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에서는 멤버들이 ‘강식당’의 개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43cm 돈가스를 만들기 위해 새벽 3시가 넘도록 고기를 손질하며 진지하게 개업 준비를 했지만, 이들은 부담감으로 예민해져 돈가스 소스를 따로 줄지 아니면 부어 줄 건지에 대해 말다툼을 했다.
‘메인 셰프’를 맡은 강호동은 요리 전문가 백종원이 전수해 준 ‘돈가스 절대 레시피’로 소스를 제조했다. 안재현은 주방보조, 은지원은 주문 및 서빙, 송민호는 바리스타를 맡아 열심히 일했다.
이수근은 멤버들이 맡은 일 외에 다양한 일을 도맡아 하며 “내가 정한 역할이 있다. 발레복 입고 발레파킹하기”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의 열정에 강식당 메뉴들은 성공적이었다. 손님들은 “맛있다”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접시보다 더 큰 돈가스를 보고 놀랐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예스”를 외치며 뿌듯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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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서빙을 담당한 은지원과 송민호는 테이블 번호를 실수를 하기도 했다. 송민호는 “1번이야 1번. 아, 아니다 저거”라고 말하자 은지원은 “내가 뭐 잘못 썼나?” “너무 헷갈리는데? 미쳐버릴 것 같아”라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방송분을 본 네티즌들은 “진심 개 웃겼음 ㅋㅋ 챙겨보길 잘했다” “외전이 더 재밌었어요. 강식당 최고다!” “꿀잼” “조합이 짱이라 뭔들 해도” “믿고 보는 강호동 굿!!” “시간이 엄 청 빨리 가더라. 시간 순삭 잼” “돈가스 들고 오므라이스 나왔어요. 하는 거 개 웃겨” “멤버들 다 웃김. 긴장하는 것도 귀엽고. 진지해서 더 웃김”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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