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4일 대유그룹(회장 박영우)이 2억5329만5000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처장, 스마트저축은행 임원효 대표, 대유위니아 박성관 대표, 대유에이텍 권의경 대표, KBC광주방송 조억헌 대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4일 대유그룹(회장 박영우)이 2억5329만5000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왼쪽부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처장, 스마트저축은행 임원효 대표, 대유위니아 박성관 대표, 대유에이텍 권의경 대표, KBC광주방송 조억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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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4일 대유그룹(회장 박영우)이 2억5329만5000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유그룹 계열사인 스마트저축은행 임원효 대표, 대유에이텍 권의경 대표, 대유위니아 박성관 대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처장 등이 참여했다.


대유그룹은 이날 박영우 회장이 사재 5000만원과 계열사인 스마트저축은행에서 1억원, 대유에이텍이 5000만원, 대유에이텍 임직원 일동 329만5000원, 대유위니아가 5000만원 상당의 현물 등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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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그룹 박영우 회장은 “올해 대유위니아 본사와 생산공장을 광주로 이전하면서 그룹이 광주시대를 개막하게 됐다”며 “예년보다 추운 겨울이 예고돼 있어 어려우신 분들이 좀 더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유위니아(대표 박성관)는 지난 7월 본사 및 생산공장을 광주 광산구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광주시대를 열었다. 이전과 동시에 지역과의 상생 및 동반성장의 첫걸음으로 광주사회복지공동회에 위니아 제습기 100대를 기부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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