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황주미 학생, 2017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아시아경제 문승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황주미(제약향장학과 3) 학생이 ‘2017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창의?융합 인재를 발굴?격려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육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창의재단이 주관하는 행사이다.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은 지난 7월 중 고등학생, 대학생, 청년일반인을 대상으로 후보자를 추천받았으며, 광주여대 황주미 학생은 광주광역시 지역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중앙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심층면접 결과 최종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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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미 학생은 2015년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동상 수상, 2016년 대한민국세계여성발명대회 금상 및 특별상 수상, 여성가족부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체한 아이디어 퀸 창업 공모전에서 ‘고형타입의 향수제품 및 그 제조방법’으로 최우수상 수상 등으로 끊임없는 노력과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2017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의 영광으로 이어졌다.
황주미 학생은 "화장품 연구를 계속해 대한민국 화장품을 세계가 인정하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문승용 기자 ms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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