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제 12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에서 비즈니스 부문 국무총리을 수상한 이베이코리아 나영호 전략영업본부장이 상을 받는 모습.

4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진행된 제 12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시상식에서 비즈니스 부문 국무총리을 수상한 이베이코리아 나영호 전략영업본부장이 상을 받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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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마켓과 옥션, G9를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제12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비즈니스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2006년부터 시작해 한해 동안 국내 인터넷 발전에 공헌한 기업이나 기관,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베이코리아는 국내 최초 온라인 수출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베이의 글로벌 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수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2006년 역직구(온라인 수출) 시장에 주목하고 국내 오픈마켓 최초 영문샵인 ‘G마켓 글로벌샵’을 오픈해 영문 서비스와 해외배송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후 중문 사이트와 일문 사이트를 차례로 오픈하며, 현재 국내 최대 역직구 사이트가 됐다.


또 2009년부터 시작한 이베이 CBT(Cross Border Trade; 국경간 거래)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 및 소상인들이 전세계 216개국 1억7000만명이 사용하는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이베이를 통해 손쉽게 수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제공한 공로가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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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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