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광고도 'AI'…옥션, 페북과 고객맞춤형 '어서옥션' 캠페인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오픈마켓 옥션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업체 페이스북코리아와 함께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해 ‘어서옥션’ 공동 캠페인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옥션의 쇼핑 데이터와 페이스북 IQ의 타겟 인사이트 분석을 접목시킨 고객 맞춤형 캠페인으로, 국내에서도 처음으로 선보이는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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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의 쇼핑 빅데이터를 통해 연령별, 성별로 가장 선호하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추출하고, 페이스북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된 키워드를 뽑아낸 후, 고객에게 최적화된 캠페인 영상을 노출시키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10대부터 60대까지, 성별을 감안해23개의 캠페인 영상물을 제작했다.
해당 캠페인은 그 동안 옥션이 진행했던 ‘어서옥션’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이달 24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캠페인 기간 옥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주고 싶은 선물에 대한 투표와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매주 5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댓글로 남긴 URL상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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