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기억의 밤’ 후기 “소리질러 미안해요 쫄보라 그만”
방송인 송은이가 영화 '기억의 밤' 관람 소감을 밝혔다.
송은이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의 밤’ 단체관람. 비보티비 문화의 날 할인 아싸. 항준 오빠 보고 있나” 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송은이가 김숙과 함께 기억의 밤 좌석표가 표시된 화면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인이는 이어 “아! 그리고 관람 중 소리질러 미안해요. 제가 무서운 영화 쫄보라 초반 장면에서 참을 수 없이 그만”이라고 소감을 전해, 영화 ‘기억의 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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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억의 밤'은 납치된 후 기억을 잃고 변한 형과 그런 형의 흔적을 쫓다 자신의 기억조차 의심하게 되는 동생의 이야기를 그렸다. 각자의 엇갈린 기억 속에서 사건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로 스릴러계의 거장 장항준 감독의 작품이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상영된 '기억의 밤'은 전국 728개의 스크린에서 일일관객수 8만 9649명을 동원, 개봉 3일째 박스오피스 2위에 위치해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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