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꾼’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12월 첫 주말, 300만 돌파하나
영화 ‘꾼’이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상영된 '꾼'은 전국 981개의 스크린에서 14만1876명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수 246만623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영화 ‘꾼’은 희대의 사기꾼이라는 장두칠이 돌연 사망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그가 사실 살아있다는 소문에 장두칠을 잡기 위해 ‘꾼’들이 각자의 판을 짜는 영화다. ‘꾼’은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안세하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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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개봉한 ‘꾼’은 개봉 당일부터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있다. 이어 지난 29일 개봉한 ‘기억의 밤’이 누적관객수 26만3362명로이 2위, ‘오리엔트 특급살인이 누적 관객수 22만7천347명를 불러모으며 3위에 위치해있다.
한편 수능 이후 일부 수시일정이 끝나는 이번 주말, '꾼'이 60만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00만을 돌파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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