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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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이 광고 에이전시 S사로부터 광고 모델료를 지급받지 못해 법적대응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우빈 측이 이를 인정했다.


1일 김우빈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다수 매체를 통해 “김우빈의 광고 모델료 미지급 건은 2013년부터 지금까지 법적대응 중에 있다”며 “회사 법무팀을 통해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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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S사는 지난 2013년 3월 김우빈과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으나, 모델료를 지급하지 않았다. 또한 S사는 김우빈뿐 아니라 고수에게도 모델료를 지급하지 않아 법정까지 가게 됐으나, 압류할 사측의 재산이 없어 사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한편 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 측은 회원사에 대해 S사를 불량사로 규정, 협업 금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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