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 ‘스마트폰 활용 인권’시범운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관수)은 23~26일로 청소년활동 개발 프로그램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인권’을 시범운영했다.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권에 대한 인식과 성장을 목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함평 관내 중·고등학생 12명이 참여해 ‘왜 지금 여기서 인권인가, 인권이의 성격, 나의 삶 나의 인권, 누군가가 침해하고 있는 나의 삶, 금지하는 것을 금지하라, 내가 만든 인권 영화’ 등을 내용으로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노형군(학다리고 2년) 학생은 “인권이라는 단어가 어렵고 낯설어 프로그램 참여에 주저했는데,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인권 영상을 제작하면서 직접 체험해본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AD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