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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영국 테이블 웨어 브랜드 덴비가 다음 달 1일 올 겨울 한정판으로 '한글 머그잔' 2종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덴비에서 처음 출시된 한글 머그잔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제작됐다. 한국에서 스테디셀러인 헤리티지 라인의 피아자와 오차드 패턴으로 출시되며 전국 백화점 덴비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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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 핑크 컬러인 헤리티지 피아자 라지 머그에는 '사랑해', 애플그린 컬러인 헤리티지 오차드 라지 머그에는 '고마워'라고 한글 메시지를 각각 입혔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고객을 위해 연말 시즌 제작한 이번 제품은 덴비 최초 한글 머그잔"이라며 "따뜻한 감사인사가 담겨있어 올해를 기념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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