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용 세트 상품 새롭게 선봬…선택의 폭↑

유니클로, 올 가을·겨울 룸웨어 컬렉션 출시…여성용 파자마 세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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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유니클로는 신상품 여성용 파자마를 비롯한 '2017 가을·겨울 룸웨어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룸웨어 컬렉션은 일상에 편안함을 더하는 옷을 만드는 '라이프웨어' 철학 아래, 후리스, 울트라 스트레치, 보아스웨트 등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파자마 디자인의 여성용 세트 상품을 새롭게 출시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여성용 파자마 세트는 티셔츠 디자인의 기존 룸웨어 상품과는 다른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움을 부각했다. 기모 가공으로 보온성을 강화한 ‘플란넬’ 소재와 매끄러운 감촉의 ‘레이온’ 두 가지 소재로 제공된다. 총 5가지 디자인으로 베이직한 단색 제품부터 도트, 플라워 패턴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됐다. 상, 하의 세트 상품 가격은 3만9900원.


남성용 대표 상품인 ‘울트라 스트레치 스웨트 세트’는 신축성이 뛰어난 울트라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하기 편하다. 깔끔한 느낌의 단색 상품과 스트라이프 패턴 두 가지 디자인으로, 다음 달 새로운 색상의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울트라 스트레치 스웨트 이지 팬츠’는 단독으로도 판매한다. 여성용 울트라 스트레치 룸 팬츠는 밑단 실루엣에 따라 시보리 처리를 한 립과 일자로 떨어지는 스트레이트의 두 가지 스타일로 제공되며 신축성이 뛰어나 요가 등 움직임이 많은 운동을 즐길 때에도 적합하다.


성인용뿐만 아니라 키즈용으로도 출시되는 포근한 후리스 소재의 룸웨어 세트는 ‘디즈니’와 ‘피너츠’ 등 다양한 협업 디자인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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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여성용 ‘페어리 소프트 룸 가디건’, 남성용 ‘플란넬 팬츠’, ‘후리스 이지 팬츠’ 등의 룸 팬츠를 포함한 다양한 단일 상품들도 있으며, ‘후리스’와 ‘벨벳’ 등 겨울 시즌에 포근함을 더하는 소재로 만들었으며 쿠션성이 뛰어난 룸슈즈도 선보인다.


가격대는 성인용 룸웨어 세트 2만9900~3만9900원, 룸팬츠 1만9900~4만9900원, 키즈 및 베이비용 룸웨어세트 9900~1만9900원, 룸슈즈 1만2900원이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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