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아시안뱅커 선정 '韓 최우수 PB' 수상
28일 서울 중구 신한PWM서울프리빌리지센터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왕미화 신한은행 WM본부장(오른쪽)이 아시안뱅커 푸분핑(FooBoonPing) 편집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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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신한은행은 싱가폴 금융전문 매체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가 주관하는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Private Bank)'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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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뱅커는 매년 프라이빗 뱅크에 대한 핵심상품 시장점유율, 수익성장, 리스크 관리 등 재무성과와 윤리경영, 핵심전략, 서비스의 비재무성과를 평가해 국가별로 금융상품 및 금융서비스 분야의 최우수 은행을 선정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부동산투자자문센터 신설,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 엠폴리오(M-Folio) 출시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혁신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자산관리 분야의 꾸준한 혁신을 통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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