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 상현재 Orchid’, 홍보관서 경품행사 사은품 증정으로 관람객 큰 호응
중견 건설사인 성일종합건설주식회사가 야심차게 내놓은 ‘호매실 상현재Orchid’는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수원 호매실 지구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27.75㎡~38.77㎡의 오피스텔 68세대와 근린생활시설(19실)로 구성된다.
성일종합건설은 지난 17일 ‘호매실 상현재Orchid’의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는데, 첫 주말인 지난 17일~19일에는 3일간 1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고 이후 평일에도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매주 주말 관람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경품행사를 진행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5일 오후 3시 홍보관에서 진행한 2차 경품 행사에서는 해외여행 패키지 상품 및 대형TV를 비롯한 푸짐한 사은품이 증정돼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한편,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호매실 상현재 Orchid’의 장점은 여러 가지다. 우선 탄탄한 교통을 들 수 있다. 호매실 지구는 신분당선 연장에 따른 호매실역 개통과 2018년 개통 예정인 수인선 봉담역, 1호선 수원역까지 트리플 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특히 신분당선 호매실역 개통 후 사업지에서 강남권까지는 약 4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변 인프라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으로 롯데백화점·홈플러스·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마련돼 있어 여가를 보내기 편리하다. 초중고는 물론 수원여자대학교·성균관대학교·경기대학교·아주대학교 등 교육 시설도 인접해 있다. 또 호매실의 명소로 조성될 예정인 ‘오키드 스트리트’가 단지 내로 직접 연결돼 유동인구에 의한 접근성과 높은 방문율이 기대된다.
‘호매실 상현재 Orchid’는 실 거주뿐만 아니라 투자 가치도 뛰어나다. 이 단지가 수원 서남부권에는 최근 들어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삼성그룹의 수원 본사 이전 계획과 더불어 수원 공군기지의 화성 화홍지구 이전 결정 등이 대표적이다. 이와 함께 총 9개 층 규모로 2018년 완공 예정인 도이치 오토월드도 계획된 상태다. 도이치 오토월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 자동차 복합 매매단지로 향후 약 7000여 명의 직?간접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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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오피스텔 인근에 위치한 수원산업단지에는 540개 기업이 입주, 1만100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할 예정이며, 30만㎡ 규모의 수원 R&D 사이언스파크(2020년 예정)도 들어선다. 이 같은 호재들은 풍부한 배후 수요로 이어져 ‘호매실 상현재 Orchid’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호매실 상현재 Orchid’ 홍보관은 수원시 팔달구 교동 90-7번지(주차장 122-3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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