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관계자 등이 김치나눔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관계자 등이 김치나눔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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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전국 복지시설 33곳에 김치 5000포기를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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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김치나눔 전달식은 재단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렸다. 전달한 김치는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갖춘 중소기업에서 생산했다. 100% 국내산 재료로 만든 김치다.


김기훈 중기사랑나눔재단 사무국장은 "김치는 한국인에게 꼭 필요한 발효식품"이라며 "중소기업의 사랑나눔활동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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