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이번엔 발레다’…‘백조클럽’ 합류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출신 손연재가 이번엔 발레에 도전장을 내민다.
2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손연재가 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의 새 멤버로 발탁돼 녹화에 참여했다.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은 발레를 통해 출연자들이 상처를 극복하고 백조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내는 발레 힐링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추석 파일럿 예능으로 운영됐다가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아 정규 편성 됐다. 지난 24일 첫 방송을 가진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은 서장훈 단장과 박주미, 오윤아, 김성은, 왕지원, 성소 등이 출연하는데 여기에 손연재가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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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국가대표 시절 2014 세계선수권 동메달, 2014 아시안 게임 종합 금메달 등 여러 대회를 통해 실력을 입증했다. 체조에 일가견이 있는 만큼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 발레로의 새 도전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손연재의 촬영분은 다음 달 중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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