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가운데)과 정대식 부사장(왼쪽)이 송민호 충남대병원장에게 발전기금 7000만원을 기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8일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가운데)과 정대식 부사장(왼쪽)이 송민호 충남대병원장에게 발전기금 7000만원을 기탁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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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금성백조주택은 28일 대전 충남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7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정성욱 회장과 정대식 부사장은 충남대병원 암센터 후원자 라운지에서 송민호 충남대병원장에게 발전기금으로 써달라며 7000만원을 전달했다. 금성백조주택은 2015년부터 지금까지 충남대병원에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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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충남대병원이 미래 의료산업의 중심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의 대표 기업으로 힘을 보태고 싶었다"며 후원의 뜻을 밝혔다. 송 원장은 "다음 세대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적의 의료기술을 갖추는 일에 기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감사패를 전했다.


금성백조는 연말을 맞아 이웃돕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지난주에는 2018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1억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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