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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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설전을 벌인 가운데, 과거 논란 당시 그가 밝힌 심경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10월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故 김주혁의 갑작스런 사망을 애도했다가 네티즌들로 부터 ‘허세를 부린다’는 비난을 받자 이에 대한 심경을 밝힌 게시물을 올린 적 있다.


해당 게시물에서 유아인은 “Hate me 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장문의 글이 담겨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글은 “소셜 네트워크: 흩어진 모든 우리를 연결하고 하나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제대로 사용하자”라고 시작하며 “미움 대신 사랑으로 의심대신 믿음으로 거짓대신 진실로. 서로를 느끼자”고 적혀있다.

또한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를 받아들이며 우리 모두가 서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 I don‘t wanna be hip, I don’t wanna be cool, I just wanna be me And I wanna LOVE YOU In this world. 당신이 지금 댓글 다는 이 세상”이라는 메세지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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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유아인 /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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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아인은 지난 18일 한 트위터 이용자의 글에 “애호박으로 맞아봤음? (코찡긋)”이라는 글을 남겼다가 페미니스트를 자처하는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그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좋은 방법 하나 알려줄게. 내가 보기 싫으면 안보면 돼. 언팔 하면 되고, 검색창에 굳이 애써서 내 이름 안치면 돼”라며 “너네 제발 너네 인생 살아. 나 말고 너네 자신을 가져가. 그게 내 소원이야. 진심이고. 관종이 원하는 관심을 기꺼이 줘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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