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23일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29% 떨어진 3351.92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랄 중국 증시는 중국 정부의 유동성 축소 우려 등의 영향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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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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