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코웨이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동치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날 이해선 코웨이 대표와 임직원 250여명, 우수 고객 5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하연 식품명인이 직접 행사장에서 전수한 전통 동치미 레시피를 토대로 임직원과 우수 고객들이 약 1만4000L의 동치미를 담갔다. 대한민국 대표 물 기업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동치미를 만들 때 코웨이 정수기로 정수한 깨끗한 물을 이용했다.



행사장에서 만든 동치미를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에 증정했다. 또 이해선 대표가 직접 현장 지국을 방문해 동치미를 전달했다. 최근 지진 피해로 깨끗한 물이 필요한 포항 이재민들에게 정수물 1만병도 전달할 계획이다.

동치미 나눔은 코웨이의 대표적인 물 관련 사회공헌활동이다. '깨끗한 물, 마음을 담다'라는 슬로건에 따라 깨끗한 물로 직접 담근 동치미를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해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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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동치미를 담가 이웃과 함께 나누는 일은 깨끗한 물이 필요하고 마음을 담아야 한다는 점에서 물 기업 코웨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코웨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역과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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