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간표, 점심시간은 50분…수험생 위한 다양한 혜택 ‘눈길’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23일)치러지는 가운데 국어영역 등 시간대별 시험 과목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수능시험은 1교시(오전 8시40분∼10시) 국어영역을 시작으로 2교시(오전 10시30분∼낮 12시10분) 수학을 치른다. 점심시간은 12시10분부터 1시까지로 50분간이다.
이후 3교시(오후 1시10분∼2시20분) 영어, 4교시(오후 2시50분∼4시30분) 한국사, 사회·과학·직업탐구, 5교시(오후 5시∼5시40분) 제 2외국어·한문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혜택들이 화제다. 메가박스는 수험생을 인증한 고객에게 6000원에 영화관람 티켓을 제공한다. 팝콘과 음료 등 영화 캐릭터 상품이 포함된 대박콤보는 8000원에 제공된다.
에버랜드는 오는 12월31일까지 수험생 대상 최대 64% 할인을 실시한다. 수험생의 경우 에버랜드를 2만원대로 즐길 수 있다.
또 롯데월드는 오는 12월22일까지 수험표를 지참한 고객 본인의 경우 1만5000원에 제공하며, 동반 2인까지 2만원에 자유이용권 이용이 가능하다.
죽 전문점 본죽은 수험생을 위한 ‘수능 대박 기원 불낙죽 모바일 프로모션’을 수능일인 오는 23일까지 연장 진행한다.
도미노피자는 베스트피자 3종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수능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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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의 경우 23일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응원하기 위해 약 2만잔의 음료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수험생 여러분 고생 많았어요” , “대박 커피 공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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