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부부, ‘포항 지진 피해’ 1억원 기부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1억여 원을 기부했다.
22일 장동건의 소속사SM C&C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최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했다”며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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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측도 한 매체를 통해 “여진으로 계속 힘들어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해달라는 뜻을 전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 미혼모와 입양대상 아기들을 돕기 위해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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