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네스 월드 레코드 SNS, AMAs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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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방탄소년단이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다.


기네스 월드 레코드 측은 21일(한국시간) "한국 그룹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트윗 된 그룹으로 '2018 기네스북'에 등재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 소프트 공연장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17 Ame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에서 K-POP 그룹 최초로 무대에 올랐다.


공식적인 미국 방송 데뷔였던 무대는 '디엔에이(DNA)' 한 곡으로 끝났지만, 직후 미국 구글 검색어 1위를 기록했고 관련 트윗만 2000만여 건이 올라오는 등 엄청난 파급력을 낳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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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녹화 등 남은 미국 일정을 소화한 뒤 귀국할 계획이다.


방탄소년단.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방탄소년단. 사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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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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