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노사 합동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
'제2차 노사 합동 좋은 일자리 창출 대토론회' 개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중부발전은 제2차 노사 합동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제1차 노사 합동 좋은 일자리 창출 대토론회에 이어 새 정부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모색하고, 일자리 창출 이행내역을 점검 및 일자리 창출 공감대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9월 말부터 1개월 간 시행한 대내외 좋은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선정된 6개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구체적으로 총 79건 아이디어 중 최종 선정된 지역사회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 사내벤처 활용을 통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 강화, 중부발전의 독보적인 해외사업과 연계한 동반진출, 4차 산업혁명 및 빅데이터 분석, 나눔 일자리 창출, 사회적 약자와의 동반 사업 관련 등 6건에 대해 실현가능한 아이디어는 일자리 창출 추진 정책에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장성익 사장직무대행은 "올해 일자리 창출 추진계획 및 실천방안에 대해 수차례 논의를 했고, 내년에는 올해 노력한 만큼 좋은 실적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