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23일 비즈니스 지원단 이동상담 운영
"중소기업인과 예비창업자를 위한 맞춤형 상담 받으세요
전북중소벤처기업청 주관 중소기업 애로사항 해결 무료상담"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전북 고창군이 오는 23일 오후 2시 고수농공단지 관리사에서 ‘중소기업인·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지원단 이동상담’을 실시한다.
전북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하는 ‘비즈니스지원단 이동상담’은 지난 10일 전주대학교를시작으로 10개 시·군의 농공단지 및 창업·벤처기업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다음 달 중순까지 총 12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실시되는 비즈니스지원단 이동상담은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애로가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해결, 정보제공, 규제 발굴 등 기업 맞춤형 상담으로 운영된다.
비즈니스지원단은 경영, 수출입, 노무 등 12개 분야의 전문상담위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애로 해소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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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상담은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인, 벤처·창업인, 소상공인 등이 겪고 있는 경영애로 해소 및 불합리한 규제 발굴 등 찾아가는 원스톱 종합민원 해소를 위한 자리다.
군 관계자는 “이번 비즈니스지원단 무료상담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상담지원을 받아 애로사항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행정에서도 해결할 수 있는 분야를 더욱 세부적으로 찾고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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