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널A '도시어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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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가 78cm 부시리가 등장해 촬영장이 초토화됐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 어부’에서는 낚시 명인 박진철 프로와 함께 바다낚시에 나서는 배우 이덕화, 이태곤과 방송인 이경규, 가수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진철 프로는 입질을 받고 낚시 각도를 위해 높은 곳에 올라가며 10분 넘는 사투를 펼쳤다. 마이크로닷은 그를 도우며 뜰채로 박 프로가 낚은 물고기를 건져냈다.

이어 올라온 물고기는 78cm의 부시리였다. 이에 멤버들을 비롯한 제작진도 환호성을 질렀다. 대물급 부시리를 포획한 두 사람은 최고의 팀플레이를 선보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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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물고기를 낚지 못한 이경규는 “축하 좀 해주세요”라는 말에 “내 줄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라고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도시 어부’의 역대급 부시리 등장에 모든 멤버들이 집중한 나머지, 날아가는 낚싯대와 드론이 바다에 빠지는 것을 막지 못했다. 이에 이경규는 “나 깜짝 놀랐어. 낚싯대 날아가고 드론 떨어지고. 아이, 진짜 답답하네”라며 불평을 쏟아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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