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에서 왕태욱 신한은행 부행장(왼쪽)과 강인순 제20기계화보병사단장이 위문금 전달식 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신한은행)

15일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에서 왕태욱 신한은행 부행장(왼쪽)과 강인순 제20기계화보병사단장이 위문금 전달식 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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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신한은행은 자매결연을 맺은 군부대를 방문해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에 따르면 왕태욱 신한은행 소비자브랜드그룹 부행장은 전날 경기 양평군에 위치한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을 방문해 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신한은행은 해당 부대와 1985년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방문해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행사를 가져 왔다.

관련해 신한은행은 2015년 1월 국방부로부터 '1사 1병영' 모범기업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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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부행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국가안보라는 큰 임무를 빈틈없이 수행하고 있는 국군장병의 노고에 감사하며 전 장병의 건승과 무운장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인순 제20기계화보병사단장은 "민간기업과 군부대의 자매 결연행사가 30년이 넘도록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며 "신한은행이 말하는 따뜻한 금융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화답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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