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미란다 커, 에반 스피겔/사진=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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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톱모델 겸 배우 미란다 커가 임신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피플를 비롯한 복수의 외신은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이 첫 아이를 임신해 부모가 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의 대변인은 “미란다 커와 에반, 플린 블룸이 기쁘게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 큰 축복이라고 생각한다”고 임신을 공식 인정했다. 이외 자세한 사항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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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는 지난 5월 스냅챗의 창립자인 에반 스피겔과 미국 로스앤젤스 인근 브렌트우드 자택 정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에반 스피겔은 미란다 커보다 7세 연하로 한때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전 남편 올랜드 블룸 사이에서 6살 난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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