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인스타그램[사진=외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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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구하라가 '서울메이트'에 호스트로 출연한다.


15일 구하라가 '섬총사' 박상혁 PD가 연출하는 케이블채널 올리브 '서울메이트'에 호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서울메이트'는 최근 유행하는 홈셰어 문화를 조명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호스트로 나서는 셀럽과 한국을 찾은 외국 이방인의 특별한 서울 여행을 그리는 예능으로, 지난 11일 첫 방송됐다.


구하라가 ‘서울메이트’에 출연하는데 있어서 박 PD는 "구하라의 집이 정말 예쁘다. 강아지와 고양이도 기대 요소 중 하나"라고 말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혔다.

박 PD는 또 "외국인 보다 호스트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자기 집에서 게스트하우스를 하게 됐을 때 어려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담았다"며 "문화적 차이점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을 것 같다"며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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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방송에서는 김숙과 이기우가 자신의 집을 공개, 처음 만난 외국인들을 맞이하며 점차 친해지는 과정을 그려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올리브와 tvN을 통해 공동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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