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련은 지난 10일 경기도 안양시 ‘해오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활동 ‘꿈꾸는 공부방 만들기’를 진행했다. 중견련과 중견기업연구원 임직원 40여 명은 실내외 페인트 도색, 낙후 시설 개보수, 옥상 정원 조성 등 센터 환경 개선 작업에 참여했다.

중견련은 지난 10일 경기도 안양시 ‘해오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활동 ‘꿈꾸는 공부방 만들기’를 진행했다. 중견련과 중견기업연구원 임직원 40여 명은 실내외 페인트 도색, 낙후 시설 개보수, 옥상 정원 조성 등 센터 환경 개선 작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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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중견기업연구원과 함께 지역 소외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중견련은 지난 10일 경기도 안양시 ‘해오름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교육환경 개선활동 ‘꿈꾸는 공부방 만들기’를 진행했다. 중견련과 중견기업연구원 임직원 40여 명은 실내외 페인트 도색, 낙후 시설 개보수, 옥상 정원 조성 등 센터 환경 개선 작업에 참여했다.


1997년 설립된 ‘해오름지역아동센터’는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 한부모, 조손 가정 아동과 청소년에게 학습지도와 사회성교육, 문화체험활동 등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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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련은 지난 2014년8월 세월호 참사로 어려움에 빠진 진도군을 방문해 1억원 상당의 지역 특산품을 구입하고, 2015년부터 마포 전통시장 활성화 거리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김영란법 시행을 앞둔 2016년 9월에는 회원사 명절 선물을 없애고 온누리 상품권 기증, 사랑의 쌀, 식료품 기부 등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확대해 제도의 취지를 심화했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아동과 청소년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단순한 사회적 연대가 아닌 우리 모두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이라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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