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2% 넘게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1시26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69포인트(2.18%) 오른 736.48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7포인트(0.55%) 오른 724.76으로 출발했다. 지난 10일 720선을 넘긴 데 이어 1거래일 만에 다시 730선도 뛰어넘었다. 코스닥이 장중 730을 넘긴 것은 지난 2015년 8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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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부추긴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37억원, 1745억원을 매수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2476억원을 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기준으로도 대부분이 오르고 있다. 특히 시총 1ㆍ2위인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195,100 전일대비 4,600 등락률 +2.41% 거래량 701,802 전일가 190,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5.79%)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유럽 램시마 합산 점유율 70%…신·구 제품군 성장세 지속 셀트리온,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월드 지수 2년 연속 편입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 인수…"약국 영업망 확보" (8.22%)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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