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에서 미니 펫페어…반려동물 용품 할인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오는 17일부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미니 펫페어'가 열린다.
프리미엄 애견용품 업체 모니카는 신세계 강남점과 공동으로 신세계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 17일부터 일주일간 '미니 펫페어'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바른 애견문화 정착을 위한 이벤트로 견주로서 알아야 할 애견들의 건강 관련한 상식과 에티켓, 그리고 보험 등 보장정보를 제공한다. 또 각종 필수 애견용품은 물론 견주들의 눈높이에 맞춘 각종 생활용품 등을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세미나 강연은 한국수의치과협회 김춘근 회장의 애견 건강에 대한 강의와 한국펫푸드테라피협회 양바롬회장의 애견 영양학에 대한 강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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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하는 업체는 모니카, 오스타펫, 상하농원, 브라더미싱.CADO, 별사진관, 나섐, 펫츠오앤피, 구뜨, 수수 등 20여개에 달한다.
아울러 진행되는 자선바자회 수익금은 장애견 지원 및 건강검진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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